취업정보 공유2017.03.30 17:58
취업정보 공유2013.11.20 17:15

<취업을 준비하는 네가지 방법>

 

(1) 스펙을 성장 시켜라

스펙은 구직자의 모든 것이 결코 아니다.
자소서로 구직자가 표현되는 것이 훨씬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그것은 기본스펙이 갖추어졌을때 이야기 할 수 있는 것이다.
기본스펙이 없는데도 스펙이 중요하지 않다는 것은 스펙이 부족한 자들의 변명에 불과하다.
기본 스펙(어학점수, 학점 등)은 반드시 꾸준히 관리해야 한다.
남들보다 뛰어나야지 비슷한 수준으로 유지해서는 내가 돋보일 수 없다.
내 역량을 보여주려면 면접전형에 올라가야 하는데,
그러기 위해선 1차적으로 서류전형을 통과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스펙을 쌓는 것을 중요시 하되 집착해서는 안된다.
요즘 스펙 때문에 대외활동, 봉사활동을 하는 학생들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러나 무분별하게 스펙쌓기에 집중하다보면 정작 내가 하고 싶은 일에 대해 고민할 시간이
사라지게 되므로 스펙도 전략적으로 쌓아야 할 필요가 있다.

 

 

 

 

 

 

(2) 스터디를 통해 다른 취업준비생들과 소통하라.

스터디를 하게 되면 좋은 점은 무엇일까?
일단 다른 취업준비생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된다.
그리고 타인의 의견을 들으면서 느끼는 것도 많고 생각하는 것도 달라지게 된다.
또 내 머릿속에서만 나올 수 있는 한계점을
다른 사람의 피드백에 의해서 극복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면접은 반드시 면접스터디에 참여해서
여러 사람의 의견을 들어보는 것이 중요하다.

 

 

 

 

 

(3) 좌절하지마라.

계속 서류 불합격이더라도 절대 좌절하지 말아야한다.
좌절하는 순간 모든 것이 끝이라고 생각해도 좋다.
좌절은 곧 자존심을 잃게하고 의욕도 사라지게 만든다.
불합격을 하면 더 좋은 곳에 취업하려고 그러나보다~라고 넘기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떨어진 이유를 곰곰히 따져보고 개선해야 할 생각을 해야한다.

  

 

 

 

(4) 내가 무엇을 하고 싶은지 생각하라.

직(職)과 업(業)을 구분할 수 있어야 한다.
직은 내가 점유하고 있는 직장 내에서의 담당업무이며
내가 아닌 누군가로 대체가 가능하지만,
업은 평생을 두고 내가 매진하는 주제,
내가 추구해야할 것. 누군가로 대체가 불가능 한 것이다.
업에 대해 깨닫지 못하면 다른 사람들과 차별점을 줄 수 없는
스펙만을 가진 사람이 되는 것이니 신중하게 고민해봐야 할 문제이다.

 






 

Posted by 아카데미 인재육성아카데미
취업정보 공유2013.11.20 17:08

안녕하세요?  

 

11월에 접어들면서 많은 기업들이 이제 인적성/면접 전형을 하고 있습니다.

하반기 신입공채가 막바지에 이른 요즘! 인턴 채용도 많이 시작되었죠^^

 

 

오늘은 구직자들이 많이하는 거짓말 에 대해서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구직자 절반이 면접 때 거짓말을 해도 된다고 생각한다고 합니다.

구직자의 절반이나 면접 쯤이야, 한번쯤 거짓말해도돼! 라고 생각한다니

참 놀라울 따름인데요.

 

 

최근 취업매칭 전문기업에서 설문조사를 진행하였는데,

구직자 중 절반이나 거짓말을 해도된다고 얘기했으며,

그 중 여성이 남성보다 많이 나왔다 고 합니다~

 

 

그쯤이야 하고 생각하는 거짓말은 나중에 오히려 큰 불씨로 자신에게 돌아올 수가 있습니다.

따라서 거짓말을 하기보다는 자연스럽게 솔직하게 말하는 것이 더 도움이 될것 같은데요.

이밖에도 구직자들이 많이 하는 거짓말 은 무엇이 있을지 알아보도록 하죠^^

 

 

1. 연봉은 중요하지 않다!

 

 

연봉에 대해서 아직 사회초년생인 분들은 확실한 개념이 잡혀있지 않습니다.

보통 연봉은 세금을 떼기 전의 금액을 말하는데요.

일 년 동안에 받는 봉급의 총액을 의미한다고 합니다!

20대 직장인 평균연봉은 그럼 어느정도나 될까요?

20대 평균은 2천만원 중반정도라고 하는데요.

우리나라의 큰 대기업을 제외하고는 2천만원 초~중반을 받는다고 하네요.

 

 

★ 대기업 연봉순위 더 보러가기★

 

 

 

기업별 연봉정보를 보시면, 가장 많은 연봉을 주는 기업은 현대모비스네요!

현대모비스를 비롯하여 기아자동차, 현대자동차 등

대부분 제조업을 기반으로 하는 산업에서 많은 연봉을 지급하는 것 같습니다 :)

 

 

 

2. 야근과 주말 근무도 상관없다?

 

 

야근과 주말 근무도 상관없다?

처음 취업만 시켜준다면. 야근도 상관없다고 하지만......

막상! 취업하게 되면 모두가 꺼려하는 것이 바로 야근이겠죠...!

야근을 하는 것이 당연시된 한국사회.... 미국같은 경우는 주말근무도! 야근도 거의 없다고 하는데요

그만큼 우리나라의 젊은 청춘들이 열심히 일한 덕분에 우리나라 산업이 많이 발전했다고 할 수 있겠네요~

 

 

 

3. 뽑아만 준다면 무엇이든 하겠다.

 

 

처음엔 누구나 이런 이야기를 합니다.

뽑아만 준다면 무엇이든 하겠습니다!!!!

하지만 그 의지는 어디가고... 한달뒤면 눈은 쾡하고.. 지각을 밥먹듯하며..

의지만 보이지 말고 실천을 하는 여러분이 되셔야 겠죠?

 

 

 

4. 이직 없이 오랫동안 함께 일하고 싶다.

우리나라 평균 이직률은 어느정도 될까요?

이직하는 이유는 보통

1) 내가 원하던 회사가 아니다

2) 내가 원하던 직무가 아니다.

 

 

사회 초년생들은 처음 회사로 나오면서 많은 자신감을 가집니다.

하지만 내가 있는 위치나, 내가 하는 업무에 대해 실망하거나, 무력감을 느끼는 분들도 많고

어떤 분들은 너무 힘들어서 이직하는 경우도 많죠.

그래도 한 회사에서 꾸준히 일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게 중요할 것 같네요~

 

 

 

5. 열심히 보고 배울각오가 돼 있다.

 

 

열심히 보고 배울각오가 되어있다는 그 의지를 가지면

무엇이든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구직자 여러분들!

취업을 위해 단순한 거짓말보다는 사실적으로 말하는게 많은 도움이 됩니다.

면접관 여러분들은 구직자 여러분들이 거짓말을 하는지 다 보인다고 하네요.

그분들은 워낙 그쪽에서 전문가시잖아요^^!

 

 

처음 가졌던 마음가짐 그대로!

취업에 모두 성공하시기 바랍니다 :)


[출처] 구직자들이 많이하는 거짓말은? |작성자 해커스잡

Posted by 아카데미 인재육성아카데미
취업정보 공유2013.11.20 16:56

안녕하세요.

주요 기업들이 서류 및 필기시험 전형 등을 마치면서 이제 면접에 대비해야 할 때가 왔습니다!

 

다른 어떤 전형보다도 면접의 비중이 큰 만큼 준비를 철저히 해야되는데요.

면접 시 주의해야 할 사항부터

면접 시 어떻게 답변하는 것이 좋을지에 대해 알아봅시다!

 

 

※ 면접 시 주의해야 할 사항

 

 

★ 외운 듯한 자기소개는 금물

 

면접관들은 외운 듯한, 짜여진 듯한 답변을 선호하지 않습니다.

일부 지원자들이 자기소개를 줄줄 외다가

면접관에게 제지 당한 경우도 빈번한데요!

물론 예상질문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야 하지만 전체 내용을 모두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답변의 키워드 만을 정리해 준비하고,

그 키워드를 중심으로 즉석에서 생각하며 차분히 말하는 것이 좋습니다.

면접은 암기 시험이 아니라,

면접관과 진솔한 대화를 통해 자신의 역량을 어필하는 것이기 때문이죠!

 


단답형 대답을 하지말자

 

면접 시 답변할 때 단답형 대답은 금물입니다.
질문 안에는 ‘힘든 상황을 극복하고자 노력한 점, 이를 통해 배운 점,

입사 후 힘든 일이 생길 때 대처할 방안’를 알고자 하는 의도가 숨어있습니다.

이처럼 단답형 질문에도 면접관의 의도를 파악해

자신의 역량이 드러나도록 서술형으로 대답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단, 지나치게 시간이 길어지지 않도록 주의해야하는데요.

또한 특정경험에 대해 구체적인 질문을 많이 하는 것도 최근 대기업 면접의 특징 중 하나이므로

면접 전 자주 출제되는 역량평가 질문에 대한 답변을 미리 정리해 두도록 합니다.

끝까지 긴장의 끊을 놓지 말자!

 

★ 처음부터 끝까지 한결같은 모습을 보이자

 


면접이 끝나면 면접관님들께 감사했다고 인사를 드린 후

(면접관들이 남아있는 경우도 있고 먼저 나가는 경우도 있지만 둘 다 주의하세요)
나가시면 되는데 이 때 의자에서 일어나 앉았던 의자를 꼭 정돈하세요.
기본인 것 같지만 정말 그룹 면접 볼 때마다
다들 깜빡하시더라구요.
면접이 끝난 후 한숨을 쉬거나 힘없는 표정을 짓지 않는 것도 꼭 기억하세요.
본능적으로 긴장이 풀리면 자신도 모르는 새 나오는 행동들입니다.
면접위원은 수험생이 들어오면서부터 나가기까지의

일거수 일투족을 관찰하고 있다는 사실!

우문현답

 

★ 유머와 위트를 적절히 사용하자

 

 

가끔 정말 무례한 질문이 들어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다섯 손가락 안에 드는 대기업에 임원진 면접중에

“좀 뚱뚱한 편인데, 살을 뺄 계획이 있나?”라는

질문을 받은 여자분도 있다고 합니다.

 

그 여자분은 당황했지만 침착하게

“제가 질문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다시 한 번 말씀해주시겠습니까?”라고 요구했고

그 면접관분은 말을 바꿔 다른 걸 물어봤다고 합니다.

이렇게 무례하고 인격을 모독하는 투의 질문이 나올 경우
당황해서 대답을 찾으시기 보다는

그 면접관에게 그 질문은 부적절하다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도록 해야 하는데,

질문을 다시 한 번 반복하도록 묻는 게 한 방법이 될 수 있는거죠.

 

외 단순히 대답하기 어렵거나
분위기를 딱딱하게 만들 수 있는 질문/대답의 경우엔

유머와 위트로 대처하세요.

예를 들어 ‘나이가 많다’ 혹은 ‘어리다’는 류의 질문에

‘그래도 잘 할 수 있습니다.’라는 대답보다는
‘제가 나이가 많으니 성숙함으로 동기들을 더 잘 단합할 수 있고
동기들의 고민상담에도 도움이 될 거라 자신합니다.’라는 대답이 나은 것 처럼요.

 

 

★ 감정적으로 대응하지 말자!

 

 

압박면접에서 끊임없는 질문을 받다 보면

지원자가 대답을 얼버무리거나 실수를 하는 경우가 생기는데

이 때 당황한 나머지 주눅들거나 자신감을 잃기도 합니다.

심지어는 화를 내거나 눈물을 보이는 등 감정적으로 대응해

면접관을 당황시키는 지원자도 있는데, 이러한 경우 좋은 인상을 줄 리 만무했겠죠?

 

이 때는 자신의 의견에 대한 명확한 근거를 제시하되 실수를 지적 받은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미처 생각하지 못한 부분이며, 추후 보완하도록 하겠습니다. 지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등과 같은 태도로 유연하게 대처하는 것이 좋을것 같네요~

단답형 대답을 하지 말자

외워온 자기소개는

면접합격TIP

다들 확인 꼼꼼히 해보셨나요~?

많이해도 잘 늘지 않는 면접때문에 힘들어하고

계시는 많은분들~ 오늘 정보 확인해 보시고

면접에서 성공해 멋진 직장인이 되실 바랄게용~


[출처] 면접 시 꼭 참고할 여러가지TIP! |작성자 해커스잡

Posted by 아카데미 인재육성아카데미
취업정보 공유2013.11.20 16:44

안녕하세요

취업이 정말 어려운 요즘, 대부분의 취업 준비생들은 대기업 취직을 선호합니다.

중소기업의 경우 생소하기도 하지만 연봉이나 복지가 대기업보다 못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죠.

또한 최근 경제적 여파로 인해 고용안정이 대두되면서,

중소기업의 고용은 불안정하다는 편견으로 기피하기도 하는데요.

그러나 중소기업에도 잘 살펴보면 대기업 부럽지 않은 연봉과 복지를 제공하는 곳도 많고

성장 가능성이 큰 곳도 많이 있답니다.

최근 취업난으로 다시 많은 취업 준비생들이 중소기업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지만

우량 중소기업 판단이 어려워 헤메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알짜배기 중소기업을 선택하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

 

 


1. 기업정보를 꼼꼼히 살펴보자.

 

대부분 포털 사이트에서 기업의 기업정보를 찾아보는데,

이때 회사의 규모, 상장 여부, 위치, 사업 내용, 자본금, 매출 등을 잘 살펴 보아야 합니다.

이 부분이 모호해서 알 수 없다면 직접 전화해서 문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회사가 제공하는 정보가 모두 사실이라고 곧이 곧대로 믿기보다는

자신이 적당히 걸러 듣는 것이 필요합니다.

왜곡된 정보가 있을 수도 있으니 절대적인 기준으로 삼지는 말아야 합니다.

또한 회사 홈페이지를 살펴보는데 약간 구식이거나 관리가 안되는 것 같다면

그리 좋은 회사가 아닐 확률이 높지 않을까요?

중소기업청약, 중소기업 진흥회에서 검색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2. 인재관리 투자여부 확인하자.

 

중소기업은 대기업보다 독특한 복지제도를 운영하기도 합니다.

4대 보험(의료, 국민, 산재, 고용)은 기본이고

인센티브는 어떻게 제공하는지 꼼꼼히 살펴보세요.

또한 회사의 인재 관리를 통해 자기 개발은

물론 회사의 개발도 어떻게 이루어지는 지 유추해 낼 수 있습니다.

 

 

3. 경영자 마인드를 살피자.

 

중소기업의 경우 CEO가 직접 면접을 보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면접시 잘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경영자 마인드를 통해 이 회사가 내가 평생을 바쳐도 될 정도의 비전을 가지고 있는지

근무 환경이 어떨 것이라든지를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4. 협회사이트, 조사기관을 이용하자.

 

모든 직종에는 협회가 있는데 그 사이트를 참고하면 좋습니다.

DART에 대해 알고계신가요?

http://dart.fss.or.kr/

DART에서 다양한 기업정보를 무료로 확인하실 수 있는데요.

이런 사이트를 이용하면, 기업의 기업정보, 재무상태 등 다양한 정보를 알수가 있어서

기업 선택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실거예요~


5. 동종업계 종사자를 만나 유망 기업을 추천 받자.

동종업계 종사자라면 일반 사람은 알기 어려운 유망한 중소기업을 잘 알 확률이 높습니다.

주로 알짜 중소기업이라면 동종업계에서는 소문이 나기 마련이기 때문이죠.

 

 

 

6. 대기업 협력업체의 경우 몇 차 협력업체인지 확인 하자.

 

대부분의 중소기업은 대기업 협력업체인 경우가 많습니다.

만약 1차 협력 업체이고, 독자적으로 개발 및 판매하는 물건이 있다면

어느 정도의 안정성은 가지고 있는 기업이라 볼 수 있습니다.

 

7. 정부지원센터를 활용하자.

 

직접적으로 기업을 찾아 지원하기 어렵다면 노동지원센터나 재취업센터와 같이

정부 지원을 받고 우수 중소기업과 인재를 연결해주는 센터의 추천을 받는 것도 좋습니다.

정부기관의 경우 개인보다 업체에 대해 훨씬 많은 평가지표를 가지고 있으며

만약 취업 실패로 이루어질 경우 사후 관리도 철저히 해주기 때문입니다.

 

 

8. 잦은 구인은 일단 의심하자.

 

구인이 잦다는 것은 이직률이 높다는 것으로 볼 수 있는데 이것은 근무환경이 좋지 않거나,

기업의 안정성이 조금 떨어진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어떤 기업 같은 경우는 같은 공고가 한달사이에 3~4번 올라오기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기업은 일단 의심부터 하고, 꼼꼼히 복지 및 연봉을 살펴보시길 바랍니다.

 

 

9. 명확한 기준을 가져라.

 

중소기업은 연봉, 복지, 근무 환경등이 상이하므로 어떤 것에 비중을 두고

기업을 선정할 것인지 여부를 두며 기업 선정에 좀 더 도움이 됩니다.

 

 

 

10. 인증 및 정부포상 을 확인하자.

 

유망중소기업 인증, 벤처기업확인제도, 기술혁신형 중소기업 인증, 수출유망중소기업 인증 등은

받기 까다로운 인증이니 이러한 것이 있으면 그만큼 좋은 기업이라는 뜻이 됩니다.

또한 국가 생산성 대상, 수출의 탑, 장영실 상 등 역시 정부포상으로 참고하면 도움이 됩니다.

 

 

알짜 중소기업 선택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드렸는데요.

많은 도움이 되셨나요?

무조건 대기업만 선호하기 보다는 자신에게 맞는 기업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에게 맞는 좋은 직장에 들어가셔서 오랫동안 좋은 회사생활하시길 바랍니다 :D

 


[출처] 알짜중소기업 선택법★ |

Posted by 아카데미 인재육성아카데미
취업정보 공유2013.01.25 14:43

‘2013년 광주의 과제’는 무엇인가

 

안철수 전 후보가 머물고 있는 미국 팔로알토에 필자도 머물고 있다. 안철수 전 후보는 향후진로를 모색하려고 이곳에 왔지만, 필자는 IT창업에 몰두하고 있는 사위와 딸을 돕기 위해 이곳에 왔다.

안철수씨와 인연이 있긴 있나보다. 그가 대선 후보가 되어 광주에 온 지난 11월 18일, 충장로 1가 신성식당에서 악수도 하고 얘기도 했었다. 또 앞서 서울대 교수신분으로 전남대 강연에 온 4월 3일, 그때 나는 대강당 2층 제일 뒤편 시멘트 계단에 앉아 그의 강연을 들었다.

‘광주의 미래, 청년의 미래’. 강연제목이었다. 그날 강연시작이 10여분 늦춰질 정도로 엄청난 취재진이 몰렸다. 당연히 전 국민의 관심이 대선과 관련, 안교수의 입에 쏠린 때문이다.

내가 새치기하면서까지 대강당에 들어간 것은 그런 관심이 아니었다. 취업난에 시달리는 우리지역 청년들에게 그가 전해주는 희망의 메시지를 직접 듣고 싶어서였다. 안개 속 진로에 방황하는 젊은이들의 열정을 어떻게 불러일으키는지 피부로 직접 느껴보고 싶어서였다.

취업난은 청년들만의 고민이 아니다. 광주만의 고민이 아니다. 그들을 아들딸로 가진 부모들. 그들을 조카, 손자손녀로 가진 친척들, 그들을 이웃으로 가진 친지와 지역사회 모두의 고민거리이다. 젊은 취업준비생들은 가족 모두의 희망이자 미래다. 이십 수년 동안 키워온 그 ‘미래’들이 대졸 후에도 일자리를 찾지 못하고 ‘용돈 달라’ 부모에게 손을 벌리고 있다. 그 집안이 평안할까. 그 사회의 미래가 밝을까.

2012년은 ‘대선의 해’이기 이전에 ‘안풍의 해’였다. 안교수는 어른들의 말에 귀 기울이지 않는 젊은이의 귀를 열었다. 젊은이들의 마음을 움직였다. ‘도전하라’고 젊은이들을 북돋았다. 그가 말하는 도전은 ‘무작정 도전’이 아니다. ‘철저히 준비된 선택’이다.

그러나 극심한 양극화사회, 계층 간 이동이 꽉꽉 막힌 불균형사회, 실패를 용납하지 못하는 사회에서 어느 누가 무슨 도전을 할 것인가. 젊은이들이 열정을 불태울 수 있는 균등사회를 만들어야 한다? 어느 지도자가 이 큰 일을 해낼 수 있나. 사회개혁은 대선만으로 해결될 일이 아니다.

미국에서 창업에 도전하고 있는 딸 가족에게 나이든 내가 해줄 수 있는 도움이란 별게 아니다. 아이 돌보아주기이다. 네 살 아이에게 한글 가르치기, 한글동화책 읽어주기, 공원에 데리고 가서 같이 놀아주기 또 초등학교 4년생 손자의 게임 상대 되어주기이다.

네 살 아이에게 한글을 가르친다. 그러나 가르치는 것보다 배우는 게 더 많다. 끊임없이 이어지는 질문들···, 어른이 되면서 잊어버렸던 ‘세상만물에 대한 경외감’이 다시 살아난다, ‘어린이는 어른의 아버지이다’. 어김없는 진리이다.

 

- 김종남 언론인 (광주대겸임교수)

Posted by 아카데미 인재육성아카데미
취업정보 공유2012.11.20 14:45

■ 면접시험 전 기본상식

 

 

면접시험을 보기 전 지원 회사와 자신에 대해 정확히 아는 것은 성공에 반 발자욱 다가간 것이다.
하지만 실제로 지원 회사에 대한 기본지식도 갖추지 않은 채 면접에 임하는 지원자들이 대다수이다.
쓸데없는 실수를 방지하기 위해 기본적으로 반드시 숙지해야 할 부분!

 

1. 지원 회사를 먼저 안다.

 - 회사의 연혁
 - 회장 (또는 창업주) 또는 사장의 이름, 그의 출신학교, 그의 전공과목
 - 회장 또는 사장이 요구하는 신입사원의 인간상
 - 회사의 사훈, 사시, 경영이념
 - 회사의 대표 상품
 - 업종별 계열회사의 수
 - 해외지사의 수와 위치
 - 신개발품에 대한 기획 여부
 - 자기 나름대로 평가한 그 회사의 장단점
 - 회사의 잠재 능력 개발에 대한 제언- 그 기업에 대한 정보 외에도 자기 의견 제시에 대한 검토도 필요하다.

 

2. 자기 자신을 안다.

 

속된 말로 밑천이 있어야 장사할 것이 아닌가? 먼저 퍼스널 브랜드인 자신에 대한 철저한 분석을  해서 자신의 감정을 발견해야 한다.

 

지금까지 무엇을 해왔느냐, 차별화된 전문적이고 경쟁우위의 능력은 무엇이며, 회사 내에서 저 사람이 없다면 이 분야에서 일이 안 된다는 소리를 듣는, 나만 할 수 있는 영역은 무엇인가 등 자신의 감정을 A4 용지 10장 분량으로 쓴다.


그리고 5장으로 축소 마지막으로 1장 분량으로 축소한 것이 바로 당신이 PR해야 할 핵심적인 부분이다. 자신을 정확히 알기 위해서는 친구등의 피드백을 받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 입사동기는 무엇인가
 - 자기능력개발에 대한 재점검
 - 어떠한 부서에서 무슨 일을 하고 싶은가.
 - 해외지사 근무를 원하는 동기는
 - 입사 후 자기 위상에 대한 점검
 - 평소 소신 있는 어떤 신념을 이야기할 수 있는가
 - 자기의 장단점에 대한 재고찰, 단점을 보완하겠다는 소신의 피력
 - 전공과목에 대한 보다 구체적인 실천 목표의 피력
 - 자기의 포부
 - 면접질문에 나올 만한 기본적인 상식의 숙지

 

 

 

■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 비언어적 표현

 

 

면접시 말 만큼 중요한 것이 바로 이미지와 태도이다.
면접을 성공으로 이끌기 위해서는 먼저 면접관으로부터 신뢰와 동의를 얻어야 한다. 약간은 보수적인 듯한 옷차림이 면접관들에게 자신의 전문성을 돋보이게 할 수 있다. 짙은 감색의 정장이 가장 무난하다. 반면, 지나치게 화려한 옷차림은 전문성에 대한 의심을 갖게 한다.


또 자세나 표정, 제스츄어 등 표현 방법을 얼마나 잘 구사하는지 따라 전달력도 크게 달라진다. 능력이 아무리 출중하다고 해도 자신의 역량과 가능성을 제대로 전달하지 못하면 자신이 원하는 직장을 제대로 구하기가 쉽지 않다.

 

1. 자세

자세는 그 사람의 심리적 태도를 대변한다. 자세를 통해 그 사람의 마음가짐을 읽을 수도 있다. 바른 자세를 위해 발모양은 기본적으로 11자 형태를 유지하고 여자는 발을 붙이고, 남자는 자신의 발사이즈만큼 벌린다.

 

걸음걸이는 평소보다 3㎝정도 넓은 보폭을 유지하면서 걸으면 당당한 느낌을 줄 수 있다. 면접시에는 발 모양을 11자로 바르게 하고 허리는 반듯한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 의자에 앉을 때는 엉덩이를 깊숙이 뒤로 해서 등받이 허리를 닿게하여 상체를 곧게 펴고 손을 모은다.

 

2. 표정
자신감 있는 밝은 표정으로 면접관에게 입사의지를 전할 수 있어야한다. 자세와 손의 움직임은 어느정도 조절할 수 있다고해도 마주대하고있는 얼굴표정을 일관되게 유지하는 것은 하루 아침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극도의 긴장감을 감추면서 약간의 여유와함께, 부드러운 듯, 성실하게 또는 당당하게 자신의 이미지를 읽게 만들기위한 표정관리가 중요하다. 면접시 주변환경을 향해 얼굴을 돌린다거나 신기한 듯 물건을 바라보거나 표정에 변화가 많으면 침착해보이지않고 믿음직스럽지못하다. 소리내어 웃는 것은 소탈해보일 수는 있으나 자칫 가벼운 느낌을 줄 수 있고, 품위있어보이지않는다.


표정만들기를 위한 연습은 남성이 근육키우기를 위해 헬스기구로 꾸준히 단련하는 것과 같은 꾸준함 으로 얻어지는 것이다. 아침저녁으로 거울을 보며 표정연습을 하면 좋은 얼굴표정을 만드는데 도움이 된다.

 

3. 목소리
미국의 심리학자  메라비안에 의하면 같은 말이라도 목소리에 따라 의사 전달 효과가 38%나 좌우 된다고 하며 , 하버드 대학에서 연구, 조사한 바에 따르면 청중의 80% 이상이 말하는 사람의 목소리 만으로 그의 신체적, 성격적 특성을 규정짓는다고 하였다.

 

목소리는 연사의 이미지를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가 되며, 나아가 의미 전달효과에도 큰 영향을 미치게 된다. 염두에 둘 점은 자신의 목소리에 아성(어린아이의 목소리)이나 코맹맹이 소리가 있는가 하는 점이다. 이런 목소리는 면접관들에게 신뢰감을 주지 못하기 때문에 좋지 않은 인상을 줄 수 있다.

 

목소리를 직접 녹음하여 들어보는 방법을 이용하라. 이는 보다 객관적으로 자신의 목소리를 평가할 수 있어 연습하기에 아주 좋다. '솔' 음으로 보통 속도보다 약간 빠른 속도로 말하면 경쾌하고 적극적인 느낌을 준다.

 

4. 제스츄어
딱딱하게 고정된 자세로 말하기보다는 제스츄어를 적절하게 사용하면 적극적으로 보인다. 하지만 너무 지나친 제스츄어는 산만하게 보일 수 있으므로 강조할 부분에서 적절하게 사용하는 것이 필요하다.

 

5. 아이컨택
아이컨택(eye-contact)은 상대방과 공감을 불러일으키며 신뢰감을 형성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면접관이 여러 명일 경우, 대답할 때는 먼저 질문한 면접관과 아이컨택 한 후 다른 면접관에게도 골고루 시선을 나누어주는 것이 좋다. 시선을 여러 사람에게 줄 때는 호흡단위나 단락단위로 적절히 나누어주는 것이 좋다. 그리고 아이컨택 시 의미 없이 시선을 던지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과 맞춤이 일어나야 한다는 것을 명심하라.

 

 

■ 구체적이고 독창적으로 말하기- 언어적 표현

 

 

 

 

비즈니스 이미지로 코디하고 적극적인 태도로 무장했다면 논리적·구체적·독창적인 답변으로 당신의 진가를 보여줄 수 있어야 한다. 결국 면접의 핵심은 그 사람이 어떠한 능력을 갖추었나 하는 것에 대한 평가이다.

 

1. 할 말을 정리해 조리 있게 말한다.
논리적인 답변을 하기 위해서는 면접관의 말을 경청하고 질문의 핵심을 요약해야 한다. 질문의 요지를 잘 파악하지 못했다면 면접관에게 다시 한번 질문해 줄 것을 요청하는 것이 좋다. 재질문을 하는 것이 엉뚱한 답변을 하는 것보다는 훨씬 낫다. 답변 시에는 자신의 견해나 생각을 명료하게 말하고 자신이 내세운 견해나 생각을 면접관이 수긍할 수 있도록 이유와 증거로 설명한다. 질문 후 곧바로 답변을 할 필요는 없다. 잠시 여유를 두고 생각을 정리한 후 말하도록 한다.

 

2. 어미까지 또렷하게 말한다.
당황하더라도 말끝을 흐리지 않고 마지막 종결 어미까지 뚜렷이 소리내는 것이 신뢰감을 줄 수 있다. 반론, 의문형 등으로 대답을 흐리는 것은 금물이다. “모르겠습니다” 라는 대답은 10초면 유효하다. 상대의 눈을 보며 어깨를 펴고 성실히, 솔직하게 대답한다.

 

3. 말하고자 하는 내용을 자신을 갖고 상대방에게 확실하게 전달한다.
사례와 결과물을 중심으로 구체적으로 말하라. 면접관은 모든 일을 할 수 있을 것 같은 사람보다 구체적으로 한 가지 일이라도 제대로 할 수 있는 사람을 선호한다. 학창시절 리더로 일해본 적이 있느냐는 면접관의 질문에, “예. 저는 과 학회장을 맡았었고 영어회화동아리 회장을 맡아 리더로서의 역할과 책임에 대해 배울 수 있었습니다.”라는 답변은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없다. 리더를 수행한 경험을 말하면서 더불어 리더로서의 고민이나 보람, 주위의 평가, 좋은 팀웍을 보였던 경우등 사례와 결과물을 중심으로 구체적으로 언급한다면 후한 점수를 받을 수 있을 것이다.

 

4. 독창적으로 말하라
이상론보다는 전달에 구체성을 갖고 개성있고 특징있게 전달한다. 면접를 받는 사람이라는 수동적인 자세보다는 스스로 회사를 면접한다는 적극적인 자세로 임하라. “저를 뽑아주시면 열정을 가지고 성실히 일하겠습니다.”라고 말하기보다는 “평소 OOO사를 고객지향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며 고객만족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기업이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나온 A서비스는 접근성이나 가격면에서 고객들에게 유용하지 못한 것같습니다. 그래서..”라는 식으로 문제점 제시와 해결방안을 함께 말한다면 독창적인 업무수행능력과 능동적인 문제해결능력을 보여줄 수 있다.

 

5. 사투리보다는 가급적 표준말을 사용한다.
정확한 표준어 구사는 기본이다. 면접 시에는 자신도 모르게 평상시의 말투가 나오기 때문에, 늘 정확한 언어습관을 들이도록 노력해야 한다. 하지만 귀에 거슬릴 정도가 아니라면 걱정 없다. 친밀감을 줄 수도 있다.

 

주의해야 할 부분은 높임말의 사용이다. 요즘에는 제대로 높임말을 쓰지 못하는 젊은이가 많다. 또, 외래어나 유행어는 뜻을 정확하게 이해하여 사용한다. 특별히 지망업종이나 직종의 전문용어도 잘 알고 있는것이 좋다.

 

 

ㅁ 효과적인 말하기 훈련법

 

 

 

 

표현을 잘하는 사람과 못하는 사람의 가장  중요한 차이는 말의 억양이나 속도에 변화를 주며 말하느냐 아니냐이다. 처음부터 끝까지 단조롭게 표현하면 듣는 사람을 지루하게 말들고, 의미전달을 효과적으로 할 수도 없다. 음성의 강약과 높고 낮음. 그리고 빠르고 느림이 잘 조화된 언어 표현을 익혀야 한다.

 

- 뛰어 말하기

글을 쓸 때는 단어 중심으로 띄어 쓰지만 말에서는 그의미나 흐름에 맞추어 어구를 한 단위로 묶어서 말하는게 보통이다.  즉. 한 어구 안에서의 낱말을 붙여서 표현하는 것이 물흐르듯 자연스럽다는 뜻이다.

 

- 음성의 고저, 강약, 완급

내용이 좋은 신문사설을 선택하여 말의 강약, 어조의 빠르기에 변화를 주며 말하되 읽는게 아니라 마치 친구에게 말하듯이 자연스럽게 천천히 그리고 약간 큰소리로 읽는다.
문장끝에 '있다' 없다' 것이다' 를 '있습니다' 없습니다' 것입니다' 등 구어체로 바꾸어서 읽는다.

 

- 감정이입

'말 못에 자기를 투입하라'
데일 카네기의 말이다. 억양이나 속도에 변화를 주고 띄어 말하기를 한다, 하더라도 화자가 자기의 말에 진심과 열성을 담지 않고 건성으로 말한다면, 결코 청자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없다.  말할 때 내용과 일치되는 감정을 목소리와 표정에 담아야 한다. 웃는 연습, 표정연습(거울'캠코더' 이용)

 

 

 

■ 마인드 컨트롤하기- 심리적 안정감

 

 

 

 

스피치는 다른 사람을 대상으로 하고 한정된 시간 내에 전하고자 하는 말을 끝내야 한다는 시간제약과 목적을 달성해야 한다는 심리적 부담 때문에 정신적인 구속이 가해진다. 또한 실수하지 않고 잘해야 한다는 부담감으로 불안, 초조, 긴장등이 고조되기도 한다. 이러한 심리적 갈등을 어떻게 극복하느냐에 따라 스피치의 성패가 좌우되므로 심리적 안정감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면접에 임해서는 앞사람이나 옆 사람에 대해 지나치게 신경쓰지 않는다. 남에게 던져지는 질문이 나에게도 똑같이 오지는 않기 때문이다. 그저 담담한 자세로 기다리다가 차례가 오면 소신껏 답변한다는 마음가짐이 필요하다.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한다는 마음으로 면접에 임하다보면 그 모습 자체가 행운의 공감대를 만들어 줄 수도 있다.

 

ㅁ 발표 불안증을 극복하는 방법

발표불안을 극복하는 최상의 방법은 역설적이지만 대중앞에서 스피치를 자주 경험하여 발표 불안의 면역성을 키우는 것이다. 타인들이 발표 기회를 만들어 주기 전에 자신이 기회를 적극적으로 만들어서 경험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기 때문에 친구결혼식 사회진행 등 생활 속에서 작은 것부너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을 실천하기 바란다.


"진정한 용기란 두려워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두렵지만  행동으로 옮기는 것이다"

 

ㅁ 복식호흡법

스피치에서 호흡법은 숨을 들이 마시면 배가자연스럽게 나오고 말을 할 때에는 배에 힘이들어 가는 복식 호흡이 바람직하다. 그러나 현대인들은 가슴으로 얕게 숨을 쉬는 흉식 호흡을 해서 빈약하고 조급한 목소리와 짧은 스피치에도 목이 쉽게 잠기는 것을 볼 수 있다. 항상 자신의 호흡을 점검하며 복식호흡을 생활화하여 좋은 음성과 건강을  유지하도록 한다.

Posted by 아카데미 인재육성아카데미
취업정보 공유2012.11.08 17:01

취업난에 대처하는 대학생의 자세

요즘 여기저기서 취업이 어렵다는 말을 많이 듣습니다. 당연히 대학생으로서 기업들이 어떠한 인재를 선호하는가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최근 기사에 나온 내용으로 인사담당자들이 구직자의 어떠한 경험을 중요시 하는지 조사해 보았습니다.

1위는 인턴이나 아르바이트 경력 (54.3%), 2위는 지원분야, 자격증에 대학 지식 (50.6%) 3위로 영어 회화 능력을 뽑았습니다. 기타로는 공모전 수상경력, 해외 어학연수 경험, 높은 어학점수, 봉사경험 등을 뽑았습니다.

취업 스펙 중 입사 합격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는 높은 학점, 동아리 활동 경력, 봉사활동, 점수뿐인 어학성적 이 뽑혔습니다.

인사담당자입장에서 취업준비를 하고 있는 대학생들이 소홀이 하고 있는 것으로는 1위 대인관계 및 커뮤니케이션 스킬 (56.8%), 2위 기획서 및 문서 작성 능력 (38.7%) 3위 비즈니스 예절 (33.8%) 가 있고, 전공이론 및 학점과 토익/토플 점수, 공모전 수상경력 에만 집중하고 있다는 조사가 나왔습니다.

조사결과에서 보다시피 정말 필요한 부분은 소홀히 하고 있고, 구직자들이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부분들을 대학생들은 준비하고 있습니다. 대학생이 대학에서 배우는 것은 아무리 깊어도 그 분야에 한정되기 때문에 실제로 입사 후 필요한 직무역량, 실무 능력을 준비하면 좋다는 것입니다.

이런 직무역량과 실무 능력을 준비할 수 있는 좋은 경험이 인턴 근무입니다. 20~30대 대학생 및 구직자 540명을 대상으로 ‘취업을 위해 인턴 근무를 희망하느냐’는 질문에 75%가 ‘그렇다’라고 대답하였습니다. 인턴근무를 선호하는 곳은 대기업이 32.4%로 1위에 올랐고 2위는 해외 인턴십, 3위 행정인턴제도, 마지막으로 중소기업 인턴을 꼽았습니다. 인턴근무를 하려는 이유는 업무능력을 쌓을수 있을 것 같아서라고 생각하는 대학생들이 많았고, 반면에 하지 않는 이유로는 사무보조 같은 단순 업무만 하는 것 같아서라 응답하였습니다.

특히 최근 학력이나 학점, 토익점수 폐지를 내걸고 ‘열린채용’을 고수하는 기업들이 늘면서 ‘스펙’보다는 실무 경험과 열정으로 승부수를 걸어야 할 것 같습니다. 대학생의 경우 전공이론 공부 이외의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는 플랫폼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이런 점으로 볼 때 인재육성아카데미는 연수생의 진로를 파악하여 생산관리&품질관리 ,영업마케팅실무, 첨단기계부품실무, 금융영업실무 분야로 나누어 관리하고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공대생으로 첨단기계부품실무반에 참여하여 수업에 참여 하였습니다. 무엇보다 좋았던 것은 교육장 안에서 교육 내용을 듣기만 하는 것 보다 현장에서 설명을 들을 수 있는 기회가 많았고, 기업 대표분들께 궁금한 점 혹은 현장에서 근무하시는 분들에게 궁금하거나 실제 업무내용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특정한 한 분야가 아닌 다양한 분야에서 근무하시는 분들의 실무적인 내용을 들을 수 있었는데 이것은 평소에 학교 강의실에서만 하는 전공 강의에서는 접할 수 없는 너무나 소중한 경험들이었습니다.

인재육성아카데미 7기 이원우

Posted by 아카데미 인재육성아카데미
취업정보 공유2012.11.08 16:39

취업난에 대처하는 우리들의 자세

경제가 어렵다는 걸 어디서 가장 절실히 느낄까요? 바로 취업난입니다. 일자리 구하기가 너무도 어려워집니다. 요즘 청년들은 대학에 들어가면 바로 스펙 쌓기에 돌입합니다. 공모전, 어학연수, 자격증, 인턴 경험 등 그 종류도 다양합니다. 이렇게 열심히 해도 막상 취업시즌이 되면 취직하기가 바늘구멍 들어가기보다 어렵습니다.

최근 들어 국내 30대 기업이 점수보다는 인성, 면접 중심의 채용 제도를 도입하면서 더욱 역량의 힘을 강조하며 나서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취업을 준비하는 대학생들에게는 학점과 토익이 우선시되고 있습니다. 오히려 스펙에만 익숙해져 있는 대학생들에게 있어서 역량에 대한 인식 자체가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학벌, 학점, 토익, 인턴십, 자격증, 봉사활동까지 소위 스펙 6종 세트가 갖추어져야 극심한 취업난을 뚫을 수 있다는 것이 현 대학생들의 인식입니다. 수치화된 스펙에만 매달이고 있는 현 대학생들의 주소. 쌓아도 쌓아도 불안하기만 한 스펙, 스펙은 Spesification (제품설명서)의 줄임말로 직장을 구할 때나 입시를 치를 때 요구되는 학벌, 학점, 토익점수 등의 평가요소를 일컫습니다. 그러나 기업이 원하는 스펙은 '성실성'(Sincerity), '전문성'(Professionalism), '실무능력'(Executive ability), '창의성(Creativity)’입니다.

1. 성실성 : 무조건 열심히 한다는 것은 성실성을 입증하지 못한다. 이는 1을 시켰다면 1을 하는 것이 아니라 2를 창출 할 수 있는 노력을 말한다.

2. 전문성 : 이 일은 ‘나’ 이기 때문에 잘 할 수 있다. 신입 사원에게 요구되는 전문성은 대단한 것이 아니다. 기본적으로 지원 분야에 대한 지식, 관심, 열정 등이다.

3. 실무능력 : 다양한 경험과 실무능력을 갖춘 인재. 신입보다는 경력을 요구하는 기업, 기업이 경력자를 선호하는 이유는 최대한 업무 성과를 높이고 오류를 줄이기 위해서다. 지원 분야의 경험자라면 당연히 취업에 유리 할 수밖에 없다. 인턴쉽을 통해 경험한 다양한 경험역시 취업에 중요한 자산으로 작용할 수 있다.

4. 창의성 : 문제에 직면했을 때 방관하지 않고 탈출구를 모색하는 인재. 기업의 변화는 변화무쌍하다. 조직 내에서도 다양한 문제에 직면하게 된다. 업무 상 문제가 생기거나 새롭게 제안을 해야 할 때 꿀 먹은 벙어리가 되어서는 안된다. 창의성이란 반드시 획기적일 필요는 없다. 약간의 생각의 변화가 있으면 된다.

맹목적인 취업 스펙 쌓기에 매달리며 소중한 20대의 시간을 무의미하게 보내는 것보다는 자신이 어떤 일을 희망하고, 어떤 일을 즐거워하는지 고민하며 대학생만의 특권을 마음껏 누렸으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아카데미 인재육성아카데미